이름은 바뀌어도,
소통의 온도는 그대로
LB의 첫걸음을 묻다
회사의 새로운 얼굴, LIG D&A의 출범과 함께
우리 곁에서 임직원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사내 협의체 역시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2005년, 미래를 향한 의지를 담아 탄생했던
'NB(Nex1-Board)’가 이제 'LB(LIG D&A Board)’라는 이름으로 거듭납니다.
20여 년간 우리를 이어준 소통의 가교는
이제 더 단단해진 이름으로 임직원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새 시대의 문을 여는 LB 의장의 인사말과 함께,
NB의 역사를 일궈온 역대 의장들의 진심 어린 응원 메시지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