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판교/용인/대전NB 의장
노재현 선임연구원 (전자기전연구소.전자전기체계단.1팀)
노재현 선임연구원
(전자기전연구소.전자전기체계단.1팀)
사명이 변경되는 시점에 LB의 첫 의장을 맡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더욱이 22년 간 유지된 기존 협의체 NB의 마지막과 신규 협의체 LB의 시작을 함께 하여, 더욱 의미 있는 임기 기간이라 보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올해 LB의 핵심 역할은 LB위원들이 현재의 활동 개념에만 갇히지 말고 급변하는 회사의 현황에 발맞추어 활동 영역을 다각도로 유연하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튼튼한 기반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자 합니다.
가장 기대되는 변화는 임직원 수의 급격한 증가에 맞춘 행사 패러다임의 전환입니다. 기존의 가족 단위 행사는 내실화하고 동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서 더 많은 분들이 조직 활성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비록 한정된 자원으로 인해 당장 모든 인원을 수용하기엔 현실적인 제약이 있으나 최대한 낙첨 케이스를 줄이고자 합니다.
LB의 내부 결속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언제나 즐거운 협의체’로 자리매김해서 매년 LB위원들의 활동 시너지가 극대화되었으면 합니다. 결집된 에너지를 바탕으로 구성원의 목소리를 심도 있게 경청하고 분석하여, 회사와 임직원의 동반성장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하면 좋겠습니다. 나아가 우리의 LB문화가 대외적인 벤치마킹 모델로 자리잡고, 다양한 기업 Board들과 교류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협의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 5월 22일 서울/판교/용인/대전 LB행사로 '야구본데이'를 진행했다.
| 잠실야구장 전광판에 뜬 환영 메시지
구미NB 의장
진순한 매니저 (CW생산2실.생산관리팀)
새로운 사명인 LIG Defense&Aerospace와 함께 2026년 구미 LB의 첫 의장을 맡게 되어 매우 뜻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하고 이름도 LB로 새롭게 변경되는 해라서 개인적으로 더욱 특별하고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이름이 바뀐다는 것은 단순히 명칭의 변화가 아니라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첫걸음에 LB가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자랑스럽고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더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불과 몇 년 사이 임직원 수가 상당히 많이 증가하면서 조직도 더욱 다양해지고 함께하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LB는 임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더 가까이에서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곧 다가올 6월 패밀리데이(여름캠핑) 행사는 많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대형 글램핑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넓은 잔디밭과 3개의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어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가족들과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연차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Pride of LIG 행사는 부모님께 우리 회사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직접 보여드리고, 애사심과 LIG DNA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기회로 맺어진 동료들과 함께 소통하며 더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캠핑행사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회사와 가족, 그리고 동료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저희 LB가 회사와 임직원, 그리고 동료와 동료 사이를 잇는 든든한 다리이자 따뜻한 쉼표 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며 “LIG Defense&Aerospace의 임직원이라서 참 좋다”라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는 조직문화, 그 중심에 LB가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임직원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LB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 구미에서 진행한 금오공장 생일 이벤트
| 체육대회에서 단체 줄넘기를 하는 임직원들